방명록 (오셨쎄여?)


하실 말 있으신 분들은 요기에 덧글로 남겨주세요-
(이글루스엔 따로 방명록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그럼 제가 후다닥 답글 남겨드릴께요- ^_^
길어도 괜찮아요~^_^

+ 차도 한잔 드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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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소케이 | 2007/12/21 21:49 | ★ 방명록 ★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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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은 at 2007/12/22 18:05
지은이 왔어요^^
네이버에 많은 분들이 화나셨던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 건가여??;; 대형 포털로서 너무 횡포를 부리고 있는건가요?;; 사람들 포스트를 자기맘대로 막는다거나 하는거??ㅠ
아는 게 없어서;;ㅠㅠ
너무너무 아쉬워요. 케이님 블로그에서 더이상 케이님을 보지 못한다는게...ㅠ
정말 오래오래 알아왔던 블로그였는데 말예요..;;
앞으론 저 이제 컴터도 자주자주 할거에요^^ 여기도 자주 들어올게요 ㅎㅎ
우리 둘다 너무너무 화났죠, 이번 대선...!!ㅠ
그래도 다른 일에는 좋은 일들만 생기길 바랄게요!!^^ 기분 좋은 일들만^^
오늘 동지에요 ㅎㅎ
저는 이제 팥죽 먹으러 갈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완소 무한도전과 함께!!ㅋㅋㅋ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7/12/23 01:15
오셨쎄여? 히히- 반가워요^^
제 블로그에도 기사 포스팅했었는데...말이 많았었죠...네이버의 공정성에 대해서-
그 당쪽으로 줄슨 것 같이 보이더라구요- 그쪽으로 불리한 기사는 메인에 잘 배치되지도 않고...정치기사에 댓글도 막아놓고 조작의혹도 있었고- 그쪽에서 이런말도 흘러나왔다죠 -"네이버는 공정성에 문제가 없는데 다음은 여전히 주시해야 한다”
참... 보면서 이래저래 찝찝하고 실망도 많이 해버려서-
저도 너무 아쉬워요- 블로그에서 지은냥을 비롯한 좋은 이웃들을 많이 알게됐는데...
이젠 서서히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무래도 이글루스로 옮겨오다보니 저부터 이웃분들 블로그에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지은냥 블로그는 잘 들를께요~^^
진짜 이제는 좋은 이야기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휴~ 지은냥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앗! 동지였나요? 팥죽 맛있게 잘 먹었겠네요~ㅎㅎ 전 못먹었어요 쩝ㅋㅋ 지은냥도 좋은 주말보내고 좋은 꿈 꿔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7/12/25 17:30
메리크리스마스, 케이님^^
또 왔어요^^
아앗, 저 저번부터 자꾸 블로그 들어가려고 하면 자꾸 컴터가 꺼져요 ㅠ
다른 거 할 땐 괜찮은데....
제 블로그랑 몇몇 블로그 들어가려고 하면 자꾸 그래요ㅠ
바이러스 감염된거 같다는데-_-
이런 거 어디서 고쳐야 하는지;;ㅠ
블로그 하고파도 제대로 못해먹구,,힝힝 슬퍼요..
오늘 크리스마슨데 푹 쉬면서 잘 보내고 계신가요?^^
머 특별히 크리스마스 같지두 않구.. 에효 ㅋㅋ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7/12/27 11:03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
잘 보냈어요? 저는 친구랑 즐겁게 보냈답니다~ 수많은 커플들 사이에서-.-;
앗- 바이러스요? 어떡해요~ 블로그 다시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ㅠㅠ
무슨 바이러스지...바이러스 잡는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안되려나...에궁 안타깝네요-
빨리 고치시길 바랄께요~ 지은냥~ 좋은하루 보내용
Commented at 2007/12/28 23: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7/12/29 13:13
잘 받으셨군요^^ 선물은 받는사람도 기분 좋지만 주는 사람도 그 만큼 행복한 거 같아요~^^ 좋아하는거 보니까 제 기분도 업업! ㅋㅋㅋ
저도 아직 못 읽어본 책인데 이것저것 검색해 보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용~^^ 저도 빨리 읽어봐야 겠어요~
즐거운 방학 보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Commented by 지은 at 2008/01/08 13:26
케이님 안녕^_________^
저 또 왔어요 ㅎㅎ
요새 잘 지내시나여?^^
그래도 추위는 좀 물러간듯 싶어요... 언제 다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추위가 있는게 겨울인데 너무 안추운것도 문제인것 같고...
저는 요새 너무 돈을 많이 썼어요 ㅠ
엠티다 뭐다 해서...ㅠ
이제 아껴써야죠 정말...
밖에서 밥먹고 지내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ㅠ 운동하자고 맘은 먹고서 한번도 실천을 안했어요...ㅎㅎ 어째;;ㅋㅋ
케이님은 신년 계획 잘 지키고 계신가여?^^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1/12 14:21
지은냥-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요새 그냥 멍하니 지내고 있어요ㅋㅋ
추워도 조금 덜 추워도 그냥 겨울이 좋아요~ 요즘따라 왜 이렇게 겨울이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겨울이 안끝났으면 하는 ㅎㅎ
그래요~ 조금만 아껴써 보아요~ 저는 살이 좀 쪘으면 좋겠는데 더 말라가고 있어요
- -;보기싫게~ 2008년 벌써부터 일이 꼬이고 있는거 같아서 걱정이에요~ㅠㅠ
지은냥은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8/01/25 01:51
요새 좀 추워요 그쵸?^^
그래도 어제가 대박이었던 거 같아요...
오늘은 아니 이미 어제가 되어버리긴 했지만...
목요일은 바람이 덜 불어서 그나마 나았어요..
수요일은 바람이 쌩쌩~~~
옷에 달린 모자도 머리에 푹 눌러쓰고...ㅎㅎ
저번에 눈이 많이 와서 보기엔 참 좋았었는데...^^
시골 같은 곳에 눈 많이 온 거 보고 그분들 힘드시겠다고생이겠다 생각보단, 와아 엄청 하얗고 깨끗하다 요러면서 저기 가보고 싶다 이런 생각만 해요;;ㅎㅎ
이건 뭐, 흰둥이도 아니고 ㅋㅋ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1/28 19:45
답글이 좀 늦었네요~ 저번주는 정말 추웠어요~ 이젠 조금씩 풀릴모양이에요~
진짜 시골같은 곳에 눈만 하얗게 싸여있는거 보면 너무 예뻐요~ 막 뒹굴고 싶어진다니까요~ ;; 저는 바둑이? ㅋㅋㅋ
지은냥 요즘 잘 지내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ㅎㅎ
Commented by 지은 at 2008/02/11 02:33
케이님^^
설 잘 보내셨어요?ㅎㅎ
복과 함께 새뱃돈은 두둑히 받으셨나여?ㅎㅎ
설 인사 드리러 왔다가 딱히 기뻐할 수만은 없는게, 숭례문 화재때문에 ㅠㅠ
에효 맘이 너무 무거워요 ㅠ
요새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기구...ㅠ
케이님께는 좋은 일만 생기기를....^^;;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2/12 21:58
넵- 설 잘 보냈지요~ 지은냥도 잘 보냈겠죠? ㅎㅎ
복은 잘 들어왔을라나 모르겠네ㅋ많이 들어왔으면 지은냥한테 나눠주고 싶은데 ㅋㅋ
그러게요- 숭례문...에휴...마음이 안좋네요....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요즘 블로그도 소홀히 하게되고...
에휴... 네이버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ㅎㅎ; 다시 돌아갈까 생각중;;
Commented by 지은 at 2008/02/12 22:56
돌아오세요, 네이버로^^
케이님이 없는 블로그는 뭔가 쓸쓸하답니다...;;

아 숭례문...ㅠ 정말 답답하고 화나고 슬퍼요..흑흑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2/17 23:46
그럴까요-(이러고 있다...)
근데 어차피 돌아가도 블로그에 신경 잘 못쓸 것 같아요~ ㅠㅠ
Commented by 지은 at 2008/04/20 11:53
케이님-
케이님 주소
코아루 아파트 5101동 1104호
여기 맞지요?^^;;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4/20 19:37
앗- 아니에요~ 이사했어요~ 수원으로~^^;
그래서 지은냥 선물 지금 받았어요~ 아버지께서 찾아오셔서 지금 주시네요;;
지은냥 너무 고마워요~ 편지만 줘도 되는데~이렇게 책선물까지 ^^;
진짜 고마워요~ 책 잘볼께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8/04/21 20:37
이사하셨군요^^ 수원인~ yeah~~~~~
율전동 거기 성균관대 있는 곳이잖아요^^ 전에 한번 가봤는데...ㅎㅎ
영통과는 조~~금 멀지만 같은 수원에 살다니.. 반가워용^^
케이님이 잘받으셨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은걸요^^ 맘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우산은 어쩔 수 없지만, 저번에 학교에서 세미나 갔더니 문화상품권 하나씩 주길래 그걸로 사려구요 ㅋㅋㅋ 실은 문화상품권과 밥 바라고 갔던 세미나;;;;;ㅋㅋ
오늘 시험 두개나 봤어요^^
1학년때보다는 열공해서 그래도 맘은 편해요ㅎㅎ
근데 야생식물학이란 과목은 정말 ㅠㅠ 교수님 혼자 주절주절 이야기하던 것까지 시험문제로 내시고 ㅠㅠ 앞으론 하는 말들 죄다 필기해야할 거 같아요;; 막 우리나라에 벼꽃은 몇개?? 요런 문제 나왔거든요..흑흑
이제 목요일 금요일에 하나씩 시험있답니다^^ 남들보다 시험 보는 과목 얼마 없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이지만 그래도 열공해서 엄마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구용히히ㅋ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열심히;;ㅋㅋ
그럼 케이님도 푹 쉬시고 담에 또 뵈어요~~~^^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4/23 14:52
우리는 수원인~ yeah~! ㅋㅋㅋ
맞아요~ 성균관대에서 가까워요~^^
지은냥 편지 만으로도 너무 반갑고 고마운데 이렇게 책선물까지 해주다니~ 기분 많이 업됐어요^^
정말 그런 교수님있어요~ 정작 교재에 있는건 안나오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흘려 말한 거에서 문제 마구 내시는.... 시험보고 절망 ㅠㅠㅋㅋ
열공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을꺼라 믿어요~ 남은 시험도 잘 보시구요~
그래서 그 즐거운 소식 저에게도 전해주세요~ ㅋㅋ 또 봐요 ^^
Commented by 지은 at 2008/04/26 08:36
아 케이님^^
어제로 시험이 끝났어요 ㅎㅎ
월요일날 스페인어 말하기 시험이 있긴 하지만, 뭐 그래도 기분은 끝났다-에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점수가 잘 나올거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다들 열심히 했으면 점수는 뭐 그럭저럭일지도 ㅠㅠ
조경학 시험은 스무문제에서 열문제 뽑아서 답하는 거였는데 아홉문제 대충 풀고 열번째로 풀려고 하니까 문제를 정확하게 아는 게 없더라구요 흑흑. 이 문제 하나 알겠고, 저 문제 하나 알겠고...ㅠ 대충 그래도 더 많이 아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걸 썼는데, 나중에 나와서 보니까 못쓴게 무지 쉬운 거였어요 ㅠㅠ 좀 더 열공할 걸...아쉬워라.....
스페인어는 좀 의외였어요...;; 문제 난이도가 쉬운거 아니면 조금~ 어려운거라서 중간 수준(!!!!)에서 공부했던 저로서는 ㄷㄷㄷ
이제 시험이 어찌 나오는지, 대학교 시험은 어떻게 공부하는건지 감을 잡았으니 (이제서야!!!!!!!!!!!) 다음부턴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홧팅홧팅!!!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4/29 09:41
답글이 조금 늦었죠? 시험 끝나서 후련하겠어요 ^^
작년보다 잘나왔다면 이번에 혹시 장학금을 +_+? 좋은 결과 있기를~ ㅎㅎ
공부한 것도 시험볼때면 왜 흐릿흐릿하게 기억나는지 -_-;;
감잡았다면 앞으로 조금씩만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 많이 생길꺼에요~
저는 4년내내 감을 잡지못해 성적이..........성적이.........OTL
ㅋㅋㅋ 지은냥 잘 지내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8/07/13 11:38
케이님^^
잘지내셨나요?
정말 한주내내 무지 더웠어요 ㅠ
엠비씨 클로징멘트보고 저도 그거 봤어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댓글을 쓸수가 없어서 여기에 이렇게 방명록과 함께 남겨요^^
저도 그 멘트가 넘 맘에 들었거든요. 역시 시원시원한 엠비씨!
참 저 저번주에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친구랑 같이 도보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차도 얻어타고 버스도 타면서 나름 일주하고 왔답니다^^
이야기 곧 올릴게요~~ ㅎㅎ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7/13 12:14
그럼요~더위에 지치긴 하지만 잘 지내고 있답니다 ㅋㅋ
엠비씨 시원시원한 클로징멘트 많아서 좋아요- 속이 쉬원해지는~ ^^
제주도 여행이라~ 부러워요- 후기 기대되는걸요~ ㅋㅋ
Commented by 지은 at 2008/08/11 00:38
해골들 너무 귀여워요~~
요새 정말 덥죠 ㅠㅠ
어서 가을이 되기를~~

그치만 올림픽에서 시원시원한 소식이 들려오니 기분이 좋아요^^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8/08/12 01:18
정말 더워도 너무 더워요~ 제가 또 땀도 많이 나서...시도때도 없이 땀이 뚝뚝~;;
가을아 어서 와라~ ㅠㅠ

아...우리나라 선수들 너무 멋져요~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모든 대한민국 선수들 짝짝짝 ㅋ

Commented by 지은 at 2009/01/01 12:40
케이님^^
오랜만에 방명록 들어왔습니다^^

2009년 새해가 밝았어요~~
올 한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mb만 없으면 행복할텐데 ㅠㅠ)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9/01/04 14:50
그러고 보니 요즘 방명록을 잊고 살았군요 ㅎㅎ;;
지은냥도 복 많이 받아요~ 2009년 정말 좋은면에서 잊지 못할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맞아요ㅠㅠ mb+OOO당... 생각만으로도 엄청난 스트레스가.....ㅠㅠ)
Commented by 지은 at 2009/03/19 00:26
케이님 저에요 지은이^^
저도 너무 오랜만에 들렸내요~
오늘은 온나라가 야구 승리 소식으로 하루종일 즐거운 날이었는데 케이님은 어떠셨나요?^^
저도 저녁에 집에 와서 뉴스로 몇번이고 리플레이 되는 영상을 보면서 정말 흐뭇했답니다 ㅎㅎ
요새 다른 것 할 시간은 있으면서도 블로그에 글 쓸 시간은 없었어요... 뭔가 귀차니즘??;;;
하고 싶은 말이 있기는 한데, 이쁘게 정리해서 올릴 자신도 없고 의욕도 조금 떨어진 거 같아요... 에잇, 이러면 안되는데...ㅠ
오늘 케이님 블로그 와서 보니 W가 책으로 펴졌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ㅎㅎ
방송도 요새들어 더 열심히 챙겨보려 하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옛날에 놓쳤던 부분들을 볼 수 있을거 같아서 좋은거같아요~
저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벌써 봄이에요 ㅎㅎ 오늘 날씨는 여름처럼 무덥더라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ㅎㅎ
곧 또 뵈어요~~^^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9/03/20 11:47
반가워요~지은냥 ^^*
맞아요~ tv에서 야구 승리소식만 계속 리플레이~ㅋㅋ 그래도 좋았죠~
저도 예전처럼 블로그에 글올리고 꾸미고 하는게 너무 귀찮아져서... 요즘은 그냥 방치해 둔 상태 ㅋㅋ;; 지은냥을 비롯한 다른 이웃분들 블로그도 자주 못가고....
w는 유익한 프로라는건 대충 알고있었는데 잘 못챙겨봤거든요~ 이렇게 책으로나마 봐서 좋았어요~ 이젠tv로 열심히 봐야겠어요~^^
날씨 정말 따듯해졌어요~ 정말 봄이라는게 느껴지네요~ 여자분들 패션도 상큼해지고~ㅎㅎ 지은냥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날씨도 따듯하니까 좋은 곳들도 많이 놀러가서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길 바랄께요~ 담에 봐용 ^^

Commented by 지은 at 2009/05/24 16:26
케이님..
너무 맘이 아프네요.....
케이님도 많이 힘드실텐데...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믿고싶지가 않아요...
Commented by 미소케이 at 2009/05/26 10:20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도 나고....
봉하마을에서 사람들과 함께하시며 행복해 하던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마음이 아파요.....퇴임하고 소박하게 사시는 분을 그렇게 끝까지 괴롭히고....
이제와서 좋은 대통령이었네 어쩌니 저쩌니 하는것도 우습고 화나네요...
있을땐 제대로 봐주지 않고 관심도 없던 분들이...
휴....모르겠어요.......마음이 너무 아파요.....그립고 또 그리워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9/05/27 23:11
저두요..... 지금와서... 진작 그분 편이 되어주었으면...
저 자신도.... 이번 수사하면서 제대로 관심도 갖지 않았는데...

너무 죄스러워요...


이렇게 한다고 돌아오지 못하는 것도.. 믿을 수가 없어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9/10/23 02:04
케이님.... 요새 어찌 지내시나요...
어느덧 가을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언젠가 올라올 케이님 포스팅 기다리고 있을게요^^;;
Commented by 지은 at 2009/12/24 01:14
케이님 연말이네요...
시간 참 빠른 거 같아요ㅠㅠ
올해처럼 큰 별들이 많이 진 해가 또 있을런지..ㅠㅠ
케이님 소식은 들을 길이 없네요ㅠㅠ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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